NeoFlash 경진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그 출품작인 홈브류 게임 Bugz입니다. [출처가기]
Bugz는 벌레들을 연쇄적으로 최대한 많이 죽이는 것이 목적으로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중동성 강한 17레벨의 게임플레이
- 온라인 순위 지원 : 게임내에서 점수를 업로드하고 확인할 수 있음
- 플레이어 세이브 / 로드 및 자동 세이브 지원
- 게임 공유 기능
- 공식적인 PSP의 펌웨어를 이용
- 자신만의 사운드트랙으로 변경 가능 (/bugz/Audio/ 폴더내의 파일 교체)
- 게임중 ms0:/MUSIC/ 또는 ms0:/PSP/MUSIC/ 폴더의 MP3 재생 가능
- 그 이상의 것들!
- 온라인 순위 지원 : 게임내에서 점수를 업로드하고 확인할 수 있음
- 플레이어 세이브 / 로드 및 자동 세이브 지원
- 게임 공유 기능
- 공식적인 PSP의 펌웨어를 이용
- 자신만의 사운드트랙으로 변경 가능 (/bugz/Audio/ 폴더내의 파일 교체)
- 게임중 ms0:/MUSIC/ 또는 ms0:/PSP/MUSIC/ 폴더의 MP3 재생 가능
- 그 이상의 것들!
* Download : Bugz
압축을 풀고 나온 'bugz' 폴더를 ms0:/PSP/GAME/ 폴더에 복사 후 실행하면 됩니다. 단, 몇몇 플러그인과는 충돌이 일어나므로 GAME.txt에 등록된 플러그인은 모두 비활성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CWCheat 플러그인은 꼭 꺼야함.)
게임 내에서의 조작법은,
방향키 또는 아날로그스틱으로 이동, 엑스버튼으로 메뉴 선택 및 터트리기 시작, R트리거로 메모리스틱의 MP3 재생 및 변경입니다. (MP3 형식은 44.1khz stereo를 지원하며 ID3 태그 입력되어 있는 경우, 게임화면 하단에 가수 - 제목으로 표시됨.)
각 레벨에서 요구하는 수 많큼의 벌레를 한 번에 모두 죽이면 다음 레벨로 넘어가며, 특히 마지막 17레벨에서는 화면의 나오는 모든 벌레(60마리)를 단 한 번에 모두 죽여야합니다. (이거 깰려고 10번은 넘게 한 듯...) 게임은 진행상황에 따라 자동 저장되며, 무선인터넷을 통하여 자신의 현재 점수를 올리거나 순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위의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Bugz는 PSP의 자체 펌웨어 기능을 많이 사용해서 겉보기에는 실제로 판매되는 상용 게임처럼 보입니다. (조금 더 다듬어서 PS Store용으로..?) 세이브/로드뿐만 아니라 인터넷 연결, 게임 공유 기능까지 PSP의 자체 펌웨어에서 불러와 이용하고 있네요. 역시 시간이 지나고 펌웨어 분석이 많이 되다보니 초기 홈브류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하지만 게임 자체가 그다지... 별로... 뭐, 재미없다는 건 아니구요.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