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GO!의 개봉부터 분해까지의 과정을 스톱모션 방식으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출처가기]
뭐, 다른 할 말은 없으니 이만... (오랜만에 날로 먹는 포스팅... ^^v)
* 관련글 보기 *
PSP Go!의 사용법을 몰랐다
PSP Go! 개봉+비교+일시정지 기능 영상
PSP Go! 개봉 영상
PSP Go! 분해 사진 2
PSP Go! 분해 사진
[사진해부] PSP Go!를 만져봤습니다.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PSP Go! 분해 사진 2
지난 7월 PSP Go!의 분해 모습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관련글 보러가기)
메인보드가 보이는 사진 한 장이었죠.
그런데, 한 중국사이트에 8월 25일 날짜로 PSP Go!를 완전히 분해한 사진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출처가기]
발매되지도 않은 기기를 어떻게 손어 넣었는지는 참 궁금하네요.
분해 사진을 보면 이전에 알려진대로 PSP Go!(PSP-N1000)은 TA-091 기판을 가지고 있으며, 내장된 16GB의 플래시메모리는 삼송 것을 쓰네요. 하지만 아날로그스틱 구조는 변경되지 않은 것 같아 조금 불만입니다.
그 중에 사진 몇 장만 간추려서 가지고 왔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요.)
더 많은 사진은 출처인 http://www.levelup.cn/news/NewsDetails/2009-8-25/35143.shtml에서 직접 확인해주세요. (동영상도 있는데 한국 IP는 차단했더군요. 프록시로 볼 수는 있지만... ㅡㅡ;;)
분해 사진 열기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PSP Go! 분해 사진
PSP Go!의 분해 사진이 몇 장 올라왔습니다. [출처가기]
플레이영상이나 외부 사진은 많이 올라왔지만 분해한 모습은 처음인 것 같군요.
PSP Go!를 분해해봤더니 기판은 새로운 TA-091로 밝혀졌고, 공장 출시 펌웨어 버전은 아마 5.70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PSP Go!가 발매됨과 동시에 공통 펌웨어 6.00의 업데이트가 있을 거라는군요. (현재는 어디까지나 루머!)
이전 PSP-2000 / 3000 발매때도 초기 공장 출시 펌웨어는 3.60 / 4.20이었다가 발매와 동시에 새로운 공통 펌웨어가 발표되었으니 이전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아래는 실제 PSP Go!의 분해 사진입니다. (사진 1장을 여러 장으로 잘라낸 거네요.)




이 조그만 기기안에 잘도 쑤셔넣어군요. 그런데 저 내장 배터리는 어쩔...
플레이영상이나 외부 사진은 많이 올라왔지만 분해한 모습은 처음인 것 같군요.
PSP Go!를 분해해봤더니 기판은 새로운 TA-091로 밝혀졌고, 공장 출시 펌웨어 버전은 아마 5.70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PSP Go!가 발매됨과 동시에 공통 펌웨어 6.00의 업데이트가 있을 거라는군요. (현재는 어디까지나 루머!)
이전 PSP-2000 / 3000 발매때도 초기 공장 출시 펌웨어는 3.60 / 4.20이었다가 발매와 동시에 새로운 공통 펌웨어가 발표되었으니 이전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아래는 실제 PSP Go!의 분해 사진입니다. (사진 1장을 여러 장으로 잘라낸 거네요.)
이 조그만 기기안에 잘도 쑤셔넣어군요. 그런데 저 내장 배터리는 어쩔...
2007년 9월 2일 일요일
PSP-2000 분해 사진
신형 PSP(PSP-2000)의 발매일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벌써 신형 PSP를 손에 넣어 분해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출처가기]
외형은 얇아지고 몇몇 스위치나 슬롯의 위치가 변경되었을뿐 큰 변화는 없어보였는데, 분해한 내부는 기존과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군요. 호환되는 것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http://psp.tgbus.com에 올라온 사진중 몇 장만 무단(?)으로 가져온 사진이므로 더 많은 사진은 http://psp.tgbus.com/news/200708/20070831160615.shtml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PSP-2000 분해 사진 열기
# 역시 신형이 좋아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만약 PSP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구형보다는 신형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구형 PSP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 중단한다고 해놓고 일요일마다 글을 쓰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_ _)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