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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8일 토요일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한 열흘만의 새 글인 것 같네요.

먼저 그 동안 글이 뜸했던 이유는...
1. 추석 전이라 일이 바쁘기도 했고,
2. 파이어폭스를 업데이트했더니 글 쓸 때 파일 첨부같은 일부 기능이 제대로 작동 안해서 짜증나기도 했고,
3. 마지막으로 이번 기회에 블로그 방문자를 조금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뭐, 그 동안에도 이렇게 일주일씩, 열흘씩 아무 말도 없이 잠수 타는 일이 꽤 있었으니 이런 건 이제 익숙하시죠? ^^

그래서 오늘 '밀린 소식이 있으면 다 써주겠어~' 하는 마음으로 PSP 사이트를 돌아봤는데 TGS 10 소식 외에는 전멸이군요. 왠지 맥이 탁 풀립니다. (아, 파폭 문제는 파폭 3.5.3으로 롤백해서 해결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늘은 이걸로 끝! 다음주까지 추석 연휴가 이어지는데 월요일도 쉬는 분들 부럽...

어쨌든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먼 길 가시는 분들은 몸 건강히 다녀오시고, 추석 동안 PSP 게임도 열심히 하세요. ^^

그냥 끝내기는 뭐해서 노래 하나. (요즘 새로 빠져든 타무라팡의 バンブー라는 노래입니다.)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오랜만입니다. ^^;;;

안녕하세요. 포포츠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새 글이네요. 보름만인가요?

먼저, 미리 공지도 없이 이렇게 블로그를 오래 쉬는 바람에 괜히 헛걸음하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m(__)m

이번에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한 동안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 일이 아니라 자세하게 설명해드릴 수가 없네요. ㅡㅡ;

뭐, 그 동안 블로그를 관리하고 새 글을 쓸 시간이 아예 없을 정도로 바빴던 건 아니고, 그냥 블로그질을 할 맘이 생기지 않아 관심을 끊고 살았다는 말이 맞겠네요.

어쨌든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으니, 다시 예전과 비슷한 페이스로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장도 다니고 있고,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가끔씩은 지금과 비슷하게 잠수탈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 너무 기다리지 마시고, 다른 사이트/블로그/카페 등을 이용해주세요.)

음.. 블로그를 쉬는 동안 새로 나온 소식들을 살펴보기는 했는데, 모두 다 쓰기는 너무 힘이 들 것 같아 몇 개 빼고는 그냥 무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늦었지만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쓸데없는 댓글이 많이 달린 이전 글은 그냥 삭제했습니다.
# 보름이나 쉬었는데 방문자가 별로 줄어들지 않아 좌절...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잠수 복귀 신고!


안녕하세요. 포포츠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새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일주일 넘게 블로그는 전혀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사실 미리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유야 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연말이다보니 회사에서 처리할 일이 꽤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퇴근해도 몸이 피곤해서 몇 시간씩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가 힘들더군요. 블로그에 목숨을 걸고 있는 것도 아니니 앞으로도 그냥 쉬엄쉬엄할 생각입니다.

또 당장 포스팅해야할 중요한 소식도 없었습니다. 잠수타는 동안에도 PSP쪽에 완전히 손을 뗀건 아니고 가끔씩 해외 사이트를 돌아다니기는 했는데, 정말 잠잠하네요. ㅡㅡ; 저로서는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불행이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이유는 방문자 수를 조금 줄여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방문자가 너무 많다보니 신경쓸 일도 많아졌고, 댓글에도 일일히 대응하지 못하는 일이 많아져서 곤란하던 참이었거든요.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원했던 하루 방문자 수는 약 500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훨씬 초과한 상태라 제 능력이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수탄 동안 지난 방문객 수를 살펴보니 별로 효과는 없었던 것 같아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건 뭐 커펌 GEN 때문일지도..)

어쨌든 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그뿐만 아니라 포럼쪽도 전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일단 오늘은 시간이 난 김에 블로그 정리도 좀 하고, 못한 포스팅도 해놔야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자축] 글 500개 돌파!!!

드디어 블로그의 글이 500개가 되었습니다!!

약 9개월만에 500개가 되었으니 스스로 놀랍기도 하지만 그 중 99%는 쓸모없는 글이라 민망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제가 거의 두문불출하고 있습니다. 개강하니 시간도 없을뿐더러 다른 일이 이것저것 겹쳐서 하루에 한 번 들어오기도 힘드네요. 그래서 저번에 블로그 중단한다고 했던건데, 못 참고 다시 시작해버려서... OTL

게다가 최근 인터넷 중 자꾸 컴터가 꺼져서 백신 돌려봤더니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가 수두룩하더군요.
예전에 백업해둔 하드 이미지로 복구를 시도했지만, 복구 후에도 잡히는 바이러스... 아마 바이러스가 걸린 상태에서 백업되었던 모양입니다. 결국 중요한 파일만 따로 보관하고 250G 하드 하나를 통채로 밀어버렸습니다. 이것 때문에 시간을 많이 허비했군요.

사실은 500개 글 기념으로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무료게시판이라도 하나 얻어서 달아놓을까 생각했었죠.
그런데 스킨은 별로 맘에 드는 것도 없고 수정하기도 귀찮고 해서 당분간은 그대로 유지될 듯 싶습니다. 또 게시판은 왠지 블로그에서 벗어나는 것도 같고 일이 커질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그냥 이대로 쭉 갈 예정이니 식상하더라도 당분간만 참아주세요.

어찌되었든, 그 동안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를 못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난 댓글들을 다 못 봤습니다. 혹시라도 질문글이나 중요한 내용의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대신 친절한 답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신경쓰도록 노력해야겠죠. (아는 건 없지만...)


그.런.데. 요즘 들어서 방문객이 너무 많아진 것은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예전부터 드린 말씀입니다만, 제 능력으로는 하루 500명 정도가 적당합니다. 그 때는 일일히 댓글에 답글도 달고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힘들군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 블로그의 글을 다른 곳에 퍼가는 건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단순 링크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상업사이트나 유료사이트쪽. 리퍼러로그에 다 나옵니다. )
저작권 운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외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때문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현재 티스토리 초 대 장이 7장 남아있습니다. 꼭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선착순입니다.
# 앞으로 1000개의 글이 될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의 힘을 모아서... (원기옥을...응?)

2007년 5월 16일 수요일

요즘 PSP로 하는 것들

PSP를 사용하면 할수록 즐길거리가 많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단순한 게임기가 아니라니까요~


요즘 매주 챙겨보고 있는 약간은 매니악틱한 애니메이션인 럭키스타입니다.
이번 6화에서 이 장면을 보고 뒤집어졌습니다. 역시 패러디는 이렇게 하는거죠~ (아실분들만 아실 듯.)


게임은 GBA에뮬인 gpSP에 빠져 있죠. 한창 즐기고 있는 것은 '탐정 진구지 사부로 - 하얀 그림자의 소녀'.
역전재판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나루호도에 비해 주인공이 약간은 비호감이긴 하지만...
게다가 충실한 한글화!!


자기 전에는 RSS채널을 주로 듣습니다. 잠깐 잠깐 듣기에는 너무 좋더군요.

PSP의 본연의 기능인 UMD게임은 메모리스틱에서 사라진지 오래...

# 오늘은 비도 많이 오고 하니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어야겠습니다.

2007년 4월 9일 월요일

이제 정말 봄이군요!


학교에 갔더니 벗꽃이 만발해 있어서 느무느무 놀랐습니다.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군요...
따뜻한 날씨에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도 조심하세요!!!

넋두리를 늘어놓자면, 요즘 들어 PSP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제가 PSP관련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일이 힘들어지고 있네요. 시간도 없고 게다가 영어라도 잘하면 모를까 능력이 안되니... 여러분들이 참고 봐주세요. ^^

# 오늘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레포트 써야되요. 게다가 곧 중간고사가 기다립니다. ㅜㅜ

# 봄을 맞아 블로그 스킨을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찾아봤는데 맘에 드는 것이 없어서요. 티스토리를 지원하는 태터스킨 중에서 추천 좀 해주세요.

# 현재 티스토리 초대장이 2장이 남아있더군요. 필요하신 분은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선착순 2명.)

2007년 3월 2일 금요일

개인적인 잡담

오늘 드디어 개강했습니다. ㅡㅡ;;
시간이 널널하던 방학기간에 비해서 앞으로 시간부족에 시달리겠군요. (졸업반이예요~~)
요즘같이 새로운 소식이 거의 없는 때야 블로그에 별 영향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블로그에 들이는 노력과 시간이 줄어드는 것만은 어쩔 수 없겠네요.
새로운 글은 대부분 주말 아니면 저녁시간쯤에 올라갈 듯 싶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개강 첫날부터 비가 오더군요. 하늘도 슬퍼하는 거라 믿고 있습니다. ^^
# 학교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화이트 PSP를 즐기는 여성분을 보았습니다. 무슨 게임을 하나 궁금해서 슬쩍 쳐다 봤는데 무려 몬헌포터블 2nd를 즐기시더군요. @.@ 한손검 들고 이오스 세마리와 싸우고 있는데 몬헌을 즐기는 여성분이 있다는 사실이 약간 충격...
결론은 '화이트 PSP 너무 예뻐요~ 갖고 싶어요~' 입니다.

2007년 2월 26일 월요일

Avril Lavigne 신곡 Burnout Dominator에 삽입!!!


Avril Lavigne의 신곡이 PSP, PS2용 게임인 Burnout Dominator에 삽입된다고 합니다. [출처가기]
'Girlfriend' 라는 곡인데 번아웃이라는 게임에 맞는 빠른 템포의 곡으로 게임의 재미를 더해줄거라고 하네요. 곧 라빈의 새앨범도 볼 수 있겠군요. (정규앨범으로는 3집이 되나요?)

이런 쓸데없는 글을 왜 쓰냐 하면 제가 라빈을 좋아하기도 하고, 술 먹고 들어와 할짓이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다신 연 뒤 100번째 글을 이런식으로 날리다니... ㅠㅠ)

아래는 보너스 사진... (라빈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지 마세요.)

15금 정도 되려나요???

2007년 2월 20일 화요일

즐거운 설날은 잘 보내셨습니까??


2007년 설날은 잘들 보내셨는지요? 저도 잘 먹고 잘 자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글이 많이 뜸했습니다. 새로운 소식은 계속 보고 있었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중요한 것이 아니면 대충 패스했습니다.
왜냐하면 위 그림 처럼 몬헌2에 푹 빠져서... (프리덤 세이브가 연동이 안되니 난감합니다. ㅜㅜ)
내일부터는 열심히 글을 올려야지요. ^^
그건 그렇고 댓글이 없으니 너무 심심해요. ㅜㅜ 질문이라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