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에 알 수 없는 카운트다운이 등장했습니다. [출처가기]
"베타테스트 개시까지"라는 제목 아래 카운트다운이 되고 있는데, 현재 기준으로 약 110시간 정도가 남아 있네요.
무슨 카운트다운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번개치는 사운드나 몇 초 간격으로 흐릿하게 등장하는 뒷배경을 보고 '파타퐁'과 관련된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시차가 없기때문에 카운트다운이 끝나는 때를 계산해보면 6월 17일 오전 10시가 됩니다. 날짜상으로는 E3 2010에서 발표될 물건일지도 모르겠군요.
과연 파타퐁 3(?)의 예고인지? 진짜 파타퐁 3라면 베타테스트는 왜 필요한 것인지?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죠. ^^
# 최근에 손휘가 "PlayView"라는 상표를 등록했는데, 그게 무엇일지도 궁금합니다. 한 루머에 따르면.. [출처가기]
* 무선 인터넷 통신을 통해 텍스트, 이미지,
음악을 다운로드하고 읽을 수 있는 휴대형 전자 기기.
* 책, 신문, 잡지,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전자 미디어 콘텐츠를 표시.
* 옵션 디스크에 기록된 컴퓨터 게임 소프트웨어.
* 파일, 데이터, 저작물, 시청각물, 텍스트 등의 전송, 전시, 다운로드, 전송, 공유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 액정 모니터의 비디오 게임기나 휴대용 게임기를 이용한 전자 작품.
* 전자 북리더 프로그램 등의 다운로드 소프트웨어.
* 책, 신문, 잡지,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전자 미디어 콘텐츠를 표시.
* 옵션 디스크에 기록된 컴퓨터 게임 소프트웨어.
* 파일, 데이터, 저작물, 시청각물, 텍스트 등의 전송, 전시, 다운로드, 전송, 공유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 액정 모니터의 비디오 게임기나 휴대용 게임기를 이용한 전자 작품.
* 전자 북리더 프로그램 등의 다운로드 소프트웨어.
# PSP Go!에 이어 새로 베타테스트를 하려는 것이냐!!! (농담입니다.)
# 월드컵에서 한국의 선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