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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2일 토요일

손휘, 수수께끼의 카운트다운 웹페이지


일본 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에 알 수 없는 카운트다운이 등장했습니다. [출처가기]

"베타테스트 개시까지"라는 제목 아래 카운트다운이 되고 있는데, 현재 기준으로 약 110시간 정도가 남아 있네요.

무슨 카운트다운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번개치는 사운드나 몇 초 간격으로 흐릿하게 등장하는 뒷배경을 보고 '파타퐁'과 관련된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시차가 없기때문에 카운트다운이 끝나는 때를 계산해보면 6월 17일 오전 10시가 됩니다. 날짜상으로는 E3 2010에서 발표될 물건일지도 모르겠군요.

과연 파타퐁 3(?)의 예고인지? 진짜 파타퐁 3라면 베타테스트는 왜 필요한 것인지?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죠. ^^

# 최근에 손휘가 "PlayView"라는 상표를 등록했는데, 그게 무엇일지도 궁금합니다. 한 루머에 따르면.. [출처가기]
* 무선 인터넷 통신을 통해 텍스트, 이미지, 음악을 다운로드하고 읽을 수 있는 휴대형 전자 기기.
* 책, 신문, 잡지,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전자 미디어 콘텐츠를 표시.
* 옵션 디스크에 기록된 컴퓨터 게임 소프트웨어.
* 파일, 데이터, 저작물, 시청각물, 텍스트 등의 전송, 전시, 다운로드, 전송, 공유하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 액정 모니터의 비디오 게임기나 휴대용 게임기를 이용한 전자 작품.
* 전자 북리더 프로그램 등의 다운로드 소프트웨어.

# PSP Go!에 이어 새로 베타테스트를 하려는 것이냐!!! (농담입니다.)

# 월드컵에서 한국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CTF] 파타퐁 - 커펌 3.90용

우선 사죄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주말 드디어 취업이 결정되어서 이것저것 너무 바빴습니다.
회사 들어가기 전에 준비할 것이 많아서 시간이 없었을 뿐더러 입사 후에도 적응하느라 하루가 모자랄 지경이네요. 게다가 이번 주는 신입사원 연수까지 3박 4일로 다녀온터라...

아무 말도 없이 블로그를 방치한 것이 걸리긴 했지만, 먹고 살기가 힘드니 신경을 못쓰겠더라구요. ㅜㅜ

PSP를 만질 시간도 없었으니, 당연히 PSP 관련 소식을 찾아보지도 못했고 한동안은 계속 신경 끄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이 점 염두해 두시고 다시 예전처럼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는 날을 기다려주세요. (언제가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사과글만 쓰기는 뭐해서 오전에 급히 변환한 CTF 테마 하나 올리고 다시 잠수...
예전에 발매된 게임인 파타퐁(PATAPON)을 주제로 한 커펌 3.90 M33용 테마입니다. [출처가기]
CTF 테마이므로 당연히 CXMB 플러그인을 이용해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CXMB나 CTF로 검색해보세요.)



배경화면까지 포함된 CTF 테마이므로, CXMB 3.1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 외의 자세한 적용법은 생략하고, 출처의 원본 테마에서 제가 변경한 것만 적고 끝내겠습니다.

1. 그림 파일 수정을 통해 6개 메인 메뉴를 영어에서 한글로 변경 (폰트는 제 맘대로 선택)
2. 시스템 언어를 '한글'로 설정시 기존 6개 메인 메뉴의 메뉴명이 나오지 않도록 수정
3. '로케이션 프리 플레이어'를 PSP 재부팅 모듈로 교체하고 'PSP 재부팅'으로 메뉴명 수정
4. '네트워크 업데이트' 메뉴명을 'M33 업데이트'로 수정
5. CTF 테마로 직접 변환

그럼 모두 파타파타 파타퐁~ 다음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