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일 목요일

LORD of ARCANA 트레일러 & 스크린샷


Square Enix 관계자가 유럽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LORD of ARCANA"라는 신작 게임을 소개했습니다. [출처가기]

LORD of ARCANA는 초대왕의 이름을 딴 Horodyn이라는 세계를 배경으로 ARCANA라는 돌의 거대한 힘을 손에 얻기 위한 슬레이어들의 모험을 다루고 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게임내 몬스터를 디자인했으며, (애드혹을 통한??) 1~4인 협동 플레이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발매 예정은 잡히지 않았으며, 트레일러에 나온대로 오는 8월 19일 체험판이 공개된다고 합니다.

* LORD of ARCANA 공식 홈페이지 : http://www.lordofarcana.com/

#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거대 몬스터와 싸우고, 기절시키고, 꼬리도 자르고...  이거 '몬스터 헌터' 시리즈와 비교될 수 밖에 없겠네요. 제작사도 그걸 의식했는지, 트레일러 초반에 '헌터(!!)를 넘어 슬레이어가 되어라'라는 문구를 넣어두었습니다.

# 몬스터 헌터 vs 갓 이터 vs LORD of ARCANA???

댓글 46개:

  1. ㅋㅋ 몬헌이랑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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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록 몬헌은 아닐지라도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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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캡콤이 대인배라서 몬스터헌터식의 게임방식의 특허를 내진않았습니다만.

    뭐 낼필요도 없죠. 몬헌이라면 캡콤의 이름은 바로 나오니까요. 그만큼 확고한거라 상관은 없지만.

    체력게이지, 파티원 표시, 맵표시 등등 인터페이스는 그냥 몬헌이네요.

    헌터를 넘어 슬레이어가 되어라 ㅋ 뭐 제작사도 인정한다는게 보이네요.

    뭐 나름 할만할거 같기도하구.

    일단나오면 관심을 둘거같긴한데 그보다 몬헌 포터블 3rd에 관심이 더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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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데메크같은건 줄 알고 설렜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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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전 몬헌+갓이터 같아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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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래봤자 몬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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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타격감은 역시나 없는건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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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무리 그래도 이건아니잖아..

    진짜 몬헌 시스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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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갓이터나 이거나 타격느낌이 너무 가벼워 보이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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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뭐 현재 몬헌하는사람들은 이미 몬헌짭퉁이라 불리울정도로 비슷하다고 이야기하고들 있죠.

    헌터를 넘어 슬레이어가 되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콤에게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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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몬헌만큼의 타격감과 흥미.. 그리고 입소문만 퍼지면 뜨는건 금방일듯..

    하지만.. 몬헌2G이 PSP에 남긴 업적은 차기 몬헌도 깰수 없는 철옹성이 되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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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미...몬헌2G는 전설이 되어버렸죠....



    과연 몬헌을 뛰어넘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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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저도 몬헌의 삘이 느껴지네요..........



    그나저나 핫튠즈 결국 포기...... 리뷰를 보면서 우드케이스가 깨진경우를 봐서..=;(전 보관을 아무곳에 박아놧거든요... 킹덤하츠 결국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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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보면볼수록 몬헌짭퉁같이 느껴지네요...(개인적으루...)

    막 용이 화나니까 나르가쿠르가처럼 눈이...

    저두 몬헌을 했었음! 근데 몬헌이 더 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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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솔직히 몬헌이 성공했긴했다쳐도

    계속 이런식으로 우러먹는건 아니라고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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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음.... 이건 몬헌과 다르게 레벨시스템과 스킬시스템의 도입이 있으면 좋겠어요..ㅠ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전 몬헌에 이런 시스템이 없다보니까



    똑같은 몹에 각 무기별로 획일화된 공격방식으로 졸면서도 플레이가 가능하고..



    멀티를 해도 사람만 바뀌지....



    플레이 내용은 똑같지... 개성이 부족한 느낌이라...몬헌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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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갓이터도 몬헌 같다는 예기를 많이 들었지만 막상 플레이를 해보면 몬헌보단... 먼가 부족한듯한 게임이었습니다... 것보기로만 판단할수 없는게 게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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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벤치마크 게임치고 원작을 넘어서는 물건은 없지요..



    몬헌은 참 대단한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몬스터와 인간이 진짜로 1:1 상황에 놓이면 당연히 인간은 한대 맞으면 나가떨어져야 되는 것이고, 실제로 몬헌에선 그러하니까요.

    몬헌을 벤치마크한 게임은 결국 몬헌의 장점을 완벽히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솔직히 기대가 안가는군요.

    몬헌 3rd가 빨리 나와주길 바랄 뿐입니다. 왠만하면 PS3용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처럼 되질 않으니..



    혈군//멀티플레이만 하신거 아닌지..

    몬헌 포터블은 기본적으로 싱글타겟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 진정한 플레이는 싱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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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판타지스타+몬헌 느낌인듯...하네요 ㅎ2010년 7월 2일 오후 4:43

    카이하면 재밋을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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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몬헌이 나온 이래로 기본적인 화면 구성은 대부분 비슷비슷 하네요. 물론 다른 면도 있지만서도...

    신작 몬헌보다 일찍 발매되면 또 몰라도 발매 날짜가 어중간하게 비슷해지면 판매량 밀리니 이것 역시 타이밍 싸움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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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asdf - 2010/07/02 15:25
    타사가 몬헌포맷 따와서 우려먹는건데 뭔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이게 캡콤게임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지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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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혈군 - 2010/07/02 15:40
    몬헌을 졸면서도 플레이 가능하다니 어처구니가 없군요...싱글로 그런 경지라면 플레이 영상을 좀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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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SIBPO - 2010/07/01 22:58
    바로그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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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갓이터처럼 멀티플레이모드때 주소?가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덕분에 몬헌만 하고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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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혈군 - 2010/07/02 15:40
    그리고 전 플레이타임 500시간 넘긴 유저고요 지금도 계속 하면서 졸면서 한다는 느낌이 든적이 한번도 없네요ㅋ 게임을 어떻게 하시길래 졸면서하신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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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혈군 - 2010/07/02 15:40
    레벨? 레벨있으면 뭐해요? 템만 레벨별로 맞춰 끼는거 말씀하시는건가? 스킬? 몬헌에 스킬이라니 상상도 안되네요 ㅋ 몬헌 하기 전에 도대체 무슨 게임을 하셨길래 ㅋ 이런 시스템이 없으므로 몬스터헌터 게임만의 개성이 있는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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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혈군 - 2010/07/02 15:40
    헐군님이 말씀하시는거는 도입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시는거잖아요 사람이 각자 생각이 있는것처럼 어느사람은 재미있고 어느사람은 재미없다 이렇게 생각할수있는데 님은 지금 재미있다는 주장만 하고있잖아요 헐군님이 쓴글을 잘읽어보세요 다른분들은 어떨지모르겠는데 라고 말하시잖아요 그러니까 헐군님의 주장에에 길을 그렇게 막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저도 솔직히 재가생각하기에는 몬헌 재미없어요 타입이 안맞아서 그러니까 이제부터 생각먼저하시고 답글달으세요 ...

    그리고 님처럼 그렇게 비웃는거 기분드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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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혈군 - 2010/07/02 15:40
    그게 없으니까 몬헌인데...

    몬헌의 가장 큰 특징은 캐릭터가 아닌 유저가 레벨업 한다는 점이죠.. 그리고 몬헌도 패시브스킬은 있구요.. 애초에 한대라도 덜맞는게 컨트럴의 중심인 게임에서 레벨빨 생기고 스킬빨 생기고 이러면 몬헌 특유의 재미가 죽어버리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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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혈군 - 2010/07/02 15:40
    몬빠돋네... 몬헌 까니까 바로 죽자사자달려드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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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혈군 - 2010/08/05 15:50
    졸면서 하는 몬헌은 멀티플레이 정도니까요.

    G급 솔플을 추천합니다. 졸음이 아니라 까딱 실수하면 그대로 죽는 스릴넘치는 한판을 느낄 수 있죠.

    몬헌 포터블은 싱글플레이를 위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멀티플레이를 하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뭐 근데 솔직히 몬헌은 적응 되는사람과 안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몬헌이 아무리 명작이라지만 매니아 성향을 타는 것 또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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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이건 뭐

    갓이터 몬헌 페르소나(아르카나)를 섞은거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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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혈군 - 2010/07/02 15:40
    몬헌의 비천한 노예이지만...



    1200시간 좀 넘겼는데 졸면서는 가끔....



    꼭 영상찍을정도 신컨 아니라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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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몬헌쯔꾸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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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혈군 - 2010/07/02 15:40
    님은 몬헌 말고 다른게임을 원하시는거 같습니다.

    뭐 데메크 같은 액션게임이 어울리시는거 같네요.

    레벨 시스템은 뭐 있으나 마나고

    스킬시스템은 없는게 몬헌에 매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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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혈군 - 2010/08/05 15:50
    온라인 하시나요? 요즘 온라인에서는 효율성 위주라서

    어떤 몬스터든 졸면서 잡을수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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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저도 몬헌은 즐길만큼 즐겨본 사람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까기만 하는게 아녜요...





    다만... 환세취호전은 엔딩을 서른번을 넘게 봤지만...



    또 하고 싶고... 포켓몬스터는 엔딩을 셀 수 없이 보고 안농으로만 엔딩도 봤지만



    또 하고싶은...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몬헌은 그런 매력이 없다... 이말이죠.



    태도 두어자루에 속성별로 갑빠맞춰놓으면... 할게 있나요?



    맞추기까지는 오기반 기대반으로 맞춰놓는다고 하지만...



    막상 맞추면 할게없으니... 더이상 보기도 싫다.. 이런 느낌이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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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혹시 온라인? - 2010/07/18 16:20
    전...싱글게임은 그닥 안해봐서요...



    해봤다고 하면..



    녹스 포켓몬스터 환세취호전....



    뭐 그외 고전 명작들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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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혈군 - 2010/07/24 23:23
    애초에 환세취호전은 플레이타임이 짧은(8시간도 가능하죠) 단편 RPG라고 보는게 맞겠죠. 짧은 시간에 스피디하게 진행되는 턴알피지인데다, 잘만들어진 수작임을 감안할때 엔딩 수 없이 보고도 가볍게 할거 없을때 하루쯤 다시 붙들기 좋은 게임입니다. 포켓몬도 워낙에 많은 포켓몬이 존재하므로 자신이 키워보고 싶은 것을 골라 그것만 다시 키우는 방식이 있을수 있겠고요. 또한 플탐이 길지도 않습니다.



    허나.. 몬헌이라는 게임은 애시당초 짧게 즐기기 위한 게임이 아닐뿐더러, 라이트 유저를 위한 게임도 아닙니다. 이는 회사에서 코어 유저를 만족시키기 위해 기존의 내용에 G라는 이름을 붙여 더 힘든 시리즈를 내는 것만 보아도 알수 있지요. 혈군님은 가볍고 짧게 즐기는 라이트 유저신 것 같습니다.



    더구나 위에 쓰신 것처럼, 레벨과 스킬시스템이 없어서 몬헌이 개성이 없다셨지요. 개성이라 함은 쉽게 말하면 '그것만이 가지는 느낌'입니다. 몬헌은 제작부터 '헌팅 액션'이었고, 그 주제에 굉장히 잘 맞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몬헌 이전에 '헌팅'을 리얼하게 다룬(몬헌이 왜 헌팅이 리얼하냐라는 질문이 나온다면 몬헌을 해보신 적이 없으신 거겠죠.)게임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일부 pc로 나온 동물사냥 게임은 접어두죠. 헌팅이라기보다 fps에 가까우니) 그런 점에서 보면 몬헌은 누가 보아도 개성 넘치는 게임입니다.



    말씀하시는 걸 보면, 오기로 장비를 맞추고 나니 더 이상 할 것이 없다. 다시 볼 생각이 들지 않으니 몬헌은 매력이 없는 게임이다. 라고 하십니다. 라이트 유저에 가까운 혈군님이 매력을 못 느끼셨을 뿐입니다. 몬헌이 취향이 타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습니다. 이는 본인이 어려운 것을 즐기는 코어 유저이냐, 가벼운 것을 즐기는 라이트 유저이냐의 차이일 뿐이죠. 그것을 두고 몬헌이 매력이 없다. 라고 단정 지으시면 안되는 겁니다. 얼마나 신컨이시기에 태도 한두자루로 모든 몬스터가 클리어 가능하느냐, 얼마나 신컨이시기에 졸면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느냐.. 따위의 작은 문제는 따지지도 않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특히 몬헌과 관련이 짙어보이는 게임의 포스팅 글에서)이 보는 곳에서 몬헌에 개성이 없다는둥, 매력이 없다는둥, 말하실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저 몬헌이 본인에게 맞지 않는 게임이었다면, '몬헌은 취향을 타는 게임이던데, 나에게는 취향이 안 맞더라. 이번에 나오는 게임은 그런 것이 추가되어서 내 취향에도 맞는 게임이 될까' 정도가 맞는 말인 것입니다. 몬헌을 재밌게 즐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글에서, 혈군님이 하신 말씀은 분명히 시비가 들어올 만한 글입니다. 하지만 혈군님은 그저 '나도 즐길 만큼 즐겼다, 무턱대고 까는게 아니다'라는 자기 방어 식의 글만 올리시네요. 본인이 몬헌을 까실 의향이 없었다면, 그저 '아, 제가 쓴 글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정도의 말로만 넘어갔어도 충분한 것을 본인이 키우신 겁니다.



    혈군님의 말에 다른 사람들이 화내는 것은 본인이 원인제공을 했다는 사실, 꼭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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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음... 그런가요...?



    전 오히려 싱글보다 멀티가 더 낫던데....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하는 멀티플은 싱글보다 비교적 낫더라구요...;;;







    ...



    그래도 역시나... 몬헌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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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글세요.. - 2010/07/31 01:14
    제가 라이트유저라는 지적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몬헌의 완전한 재미를 느끼지 못한것도 사실이구요. 그치만 말입니다.

    제 처음 의도는 몬헌을 까는게 아니라...

    단지 제 취향을 적어놓은것 뿐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런글 하나두개쯤 남겨봐야...



    LORD of ARCANA 개발자들이 제 글을 보고서는



    '아 저 유저의 의견을 한번 도입해볼까?'

    라는 마음을 먹겠습니까..?



    그리고...

    몬헌에서 어떤 몹이든간에 공략없는 몹이 있었나요?

    제 psp로의 플레이중에서 공략패턴없는 몹은 없었다고 생

    각합니다. 전 이런점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겁니다.





    "몬헌은 제작부터 '헌팅 액션'이었고, 그 주제에 굉장히 잘 맞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써주셨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제는 '수렵' 이고 게임 내용도 주제에 적합하니...

    아주 뛰어난 게임이죠.

    다만... 저하고는 맞지 않았달까요?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게임에 빠져들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때문에 깊이 빠져들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신컨이시기에 태도 한두자루로 모든 몬스터가 클리어 가능하느냐, 얼마나 신컨이시기에 졸면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느냐.. 따위의 작은 문제는 따지지도 않겠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이렇게 설명드리고 싶군요.

    전 태도 한두자루로 모든몹을 잡았다고 적어놓은적이 없습니다. 약간 오해를 하신모양인데요.

    전 분명 이렇게 적었습니다.



    "태도 두어자루에 속성별로 갑빠맞춰놓으면... 할게 있나요?"



    몬스터를 사냥할때... 사용하시는 무기가 몇개인가요

    칼이든 창이든.. 한개입니다. 각 몬스터당 속성에 맞는 무기 한두개면 그 몹은 공략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해서 적은 말이였습니다.

    저도 태도말고도 다른 무기는 사용합니다.

    다만 태도를 주로 사용했으니 비유를 태도로 잡은거죠.





    그리고 졸면서 플레이했다는것.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자면서 플레이한다는것도 아니고... 졸면서인데.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전 가능했습니다.

    ((스크롤을 올려서 한번 둘러보세요. 저말고도 가능하다는분이 몇분 계십니다.))

    그때마다 피가 간당간당하든가 몹이 도망가든가 했지만요. 그리고 전 졸면서 클리어했다는말은 적은적이 없어요. 단지 졸면서 플레이했다. 라고 적었을뿐입니다.

    너무 확대해서 받아들이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혈군님의 말에 다른 사람들이 화내는 것은 본인이 원인제공을 했다는 사실, 꼭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이 말... 개인적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전 글을 적을때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라고 제 개인적인 주관임을 밝혔습니다.





    ...적다보니까... 싸움이란게 주관섞인 한마디로 시작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뭐... 전 싸우자고 대드는 입장이 아니니까 관련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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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HBL 파일러좀 돼라!2010년 8월 5일 오후 5:07

    근데 몬헌이 좀 매니악한 게임이라는 것은 사실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게임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는것이 현실인 게임(일부 몬헌덕신컨이 아니고서야 스트레스 안 받을 수없는 게임임은 확실하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재밌을때는 확실히 재밌다고 생각하네요

    뭐 사람마다 주관은 다양하니까 전적으로 까일 수도 있고 찬양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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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무슨 중국게임인줄 알았다..--;

    요즘 일본게임들 왜다 이모냥이냐... 마치 21세기 초엽 한국게임 보는듯한 느낌.

    어디서 본듯한 인터페이스에 어디서 본듯한 내용에 어디서 본듯한 게임방식...

    거기에 엉성한 뒷마무리에 한없이 가벼워보이는 타격감까지 합쳐지니

    실로 중국 헌터블레이드만도 못한 느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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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혈군 - 2010/07/02 15:40
    몬헌은 유저 스스로 스킬을 만드는 게임..

    몬헌은 캐릭터가 아닌 유저가 레벨업해야하는 게임..



    결국 몬헌은 유저가 레벨업하고 유저가 스킬을 습득하는 게임임. 캐릭터는 그냥 껍데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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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미니아러 - 2010/08/28 19:54
    일본게임이 아니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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