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개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개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PSP Go!의 LED 개조


PSP Go!가 발매된지 오래되지 않아 벌써 PSP Go!에 LED를 달아 개조한 사람이 있군요. [출처가기]

우선 PSP Go! 블랙 뒷면에 4개의 LED를 넣은 Roro3030이라는 유저의 PSP Go!입니다.

사진 열기



그리고 Flasheur라는 유저의 PSP Go! 화이트 개조 동영상과 사진입니다.

동영상/사진 열기

2009년 8월 5일 수요일

PSP 개조 : Fallout/BioShock Mod


Fallout과 BioShock를 테마로 개조한 PSP입니다. 스팀펑크 스타일이라네요. [출처가기]

지하 100m에서 100년간 잠들어있던 것 같은 포스를 뽐내는군요.

능력은 인정... 하지만...
...
...
...
충격과 공포다, 그지깽깽이들아!

동영상 보기


사진 보기

2009년 3월 1일 일요일

PS1 포터블 만들기


외국에서 자작한 플레이스테이션1(이하 PS1) 포터블의 사진과 구동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출처가기]

가정용 콘솔인 PS1을 개조해서 들고 다닐 수 있을만큼 작은 사이즈로 만든 것인데, 상당히 잘 만들었네요.


실제 구동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액정이 조금 작은 것 같지만 PS1 게임의 해상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그럭저럭 괜찮겠네요.

자세한 개조 모습은 http://www.nowhereelse.fr/playmad-playstation-portable-16430/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PS1 게임을 메모리스틱이나 다른 저장장치에 담아서 에뮬 형식으로 구동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와 CD 구동부까지 담고 있어 PS1 게임 CD 그 자체를 바로 구동하는 방식입니다. 세이브를 위한 메모리스틱 삽입구도 있는 등 PS1 기계 자체를 재구성한 뒤 액정과 스피커까지 달아 저 작은 곳에 모두 넣었군요. 아날로그스틱도 2개 모두 있고, 트리거 버튼은 기계 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전에 XBOX나 PS2 등도 포터블 형식으로 개조하는 영상이 있었지만, 그건 크기가 거의 노트북 수준이었죠. 하지만 PS1은 오래된 기계라 그런지 크기는 그런대로 포터블같은 느낌이 납니다. 물론 저걸 들고 다니면서 할 사람은 없겠지만요.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부러워(?)할 건 없죠. 저것보다 더 작고 슬림한 만능 에뮬레이터 PSP가 있으니까요.
단지 조작이 조금 불편하고, 구동이 안되는 게임도 있고, 중간에 멈추는 경우도 많다는 점만 빼면요...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PSP에 듀얼쇼크 연결 개조


PSP 내부에 커넥터를 달아서 듀얼쇼크를 연결하는 개조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출처가기]

출처의 글입니다.
이것은 PSP의 오른쪽 측면에 삽입된 25핀 커넥터를 통해 외부 듀얼쇼크 컨트롤러를 연결한 모습이다.

듀얼쇼크로 PSP의 모든 버튼(볼륨 버튼과 액정밝기 버튼 제외)을 조작할 수 있고, PSP를 켜고 끌 수도 있다. 오른쪽 아날로그스틱은 페이스버튼(엑스, 네모, 동그라미, 네모)으로 동작하도록 개조되었고, L2와 R2는 방향키 좌/우에 할당되었다. (주로 PS1 게임을 위해서지만, 다른 작업에도 유용) 아날로그 온/오프 버튼은 PSP를 켜고 끄는데 사용되고, R3 버튼은 홈버튼의 기능을 담당한다. 다른 모든 버튼은 보통대로 사용된다.

자세한 개조방법은 이 쓰레드와 TimmyDX의 A2D analog stick video tutorial을 참고해라.

# 아얄쉘을 이용하면 개조없이 조이스틱을 사용할 수 있기는 하죠. 물론 PC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 상당히 깔끔하게 개조했네요. PSP에 자체적으로 외부 컨트롤러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달려서 출시되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사진 보기


* 관련글 보기 *
2007/07/28 - [뉴스 / 루머] - PSP와 게임패드 연결장치 특허?
2007/03/04 - [하드웨어 개조] - PSP 하드웨어 개조 - 조이스틱 연결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USB 전원 출력 개조

요즘에는 USB 포트의 전원을 이용한 다양한 물건 등이 많더군요.
USB 포트에 연결해서 돌리는 선풍기라던지, 스탠드, 수족관 등 아이디어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USB 가젯(gadget)을 PC나 노트북이 아닌 PSP의 USB 포트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개조 방법이 공개되었습니다. [출처가기]

저도 자세한 지식이 없으므로 출처의 동영상과 스크린샷으로 대충 때웁니다. ㅜㅡ


USB 포트를 개조한 구형 PSP를 이용해  다른 PSP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모습.


USB 포트의 전원을 통해 작동하는 선풍기를 PSP에서 돌리는 모습.


USB 포트의 전원을 통해서 미니 청소기를 돌리는 모습.

개조방법 사진 열기


# 설마 따라 하려는 분들은 없겠죠... 여러가지 주의사항이나 제약사항이 많으니 조심하세요~
# 아마 구형 PSP에서만 가능한 것 같네요. 프랑스어는 참 어려워서...

2008년 1월 4일 금요일

USB 저장장치 내부 삽입 개조


PSP 내부에 USB 저장장치, 즉 하드디스크(또는 플래시메모리?)를 삽입한 개조 동영상입니다. [출처가기]

UMD 드라이브를 들어내고 그 안에 저장장치를 넣은 뒤 아얄쉘의 USBhost 기능으로 마치 그 저장장치를 메모리스틱처럼 인식시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하드디스크가 탑재된 PMP나 아이팟 등과 동일하게 수십 기가의 저장 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죠.
USB 연결을 내부적으로 하지 않고, USB 케이블을 외부로 빼서 연결한 것은 추후 저장장치와 PC 또는 PSP와 PC간의 연결을 위해서라고 합니다. 물론 UMD 드라이브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겠죠.

PSP 차기 버전 루머가 한창 나올때, 그 중 하나가 메모리스틱 슬롯 제거 및 소형 하드디스크의 탑재였습니다. 조그만 MP3플레이어에 소형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예(아이오디오6)도 있으니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결국 루머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위 개조 방식이 일반화된다면 PSP에 수십 기가의 저장장치를 삽입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항상 시달렸던 메모리스틱 가격의 부담과 용량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위 동영상만으로는 뭔가 미심쩍고 의심 가는 부분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USBhost 기능의 구현은?
PSP는 하드웨어적으로 USB 호스트 기능이 없고, 단지 USB 클라이언트로만 작동 가능합니다. 아무리 OTG를 지원하는 외부 저장장치를 사용한다고 해도, 그 저장장치에서 PSP의 메모리스틱을 인식할 수는 있어도 PSP에서는 그 저장장치를 인식할 수는 없다는 뜻이죠. 그래서 PC와 함께 사용할 경우에는 PC에서 반드시 USBhostFS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강제로 PSP가 USB 호스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위의 동영상에서는 USB 연결만으로 그 저장장치를 PSP에서 인식하고 파일 탐색 및 실행이 가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드웨어 개조를 통해 PSP에 USB 호스트 기능을 넣어준 것인지,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을 통해 가능한 것인지는 아직 아무 것도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2. 저장장치의 전원 문제는?
플래시메모리라면 큰 문제가 안되겠지만, 하드디스크의 경우 구동을 위해서는 전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장장치 자체에 배터리 등이 붙어있다면 그 좁은 UMD 공간이 문제가 되겠고, PSP의 배터리를 같이 사용한다면 배터리 소모시간이 또 문제가 되겠죠.

아직 정확한 개조 방법이 공개되지는 않아서 궁금증만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어찌되었든, 위 동영상이 가짜가 아니라 사실이라면 꼭 한 번 해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긴 하네요.

관련 사진 더 보기